SK 텔레콤
SK 텔레콤의 가상부스입니다

[SK텔레콤 5GX 클라우드 비지니스]

SK텔레콤은 대한민국 No1 통신기업으로서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 등 대한민국 이동통신 산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으며 5G 시대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5G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가며, ICT 혁신을 통해 사회적 난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Cloud에서도 SK텔레콤의 5G 네트워크와 Cloud의 결합으로 초시대 5GX Cloud 서비스 시대를 열어 가고자 합니다.

또한, 5G MEC와 AI기술 발전에 따라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멀티클라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중심으로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돕는 개방형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최적의 Cloud 서비스 지금 바로 알아보세요

[TACO와 오픈소스SW]

TACO는 2016년부터 SKT에서 개발해온 클라우드 기술입니다. OpenStack을 컨테이너화하는 기술로 시작을 하여, Kubernetes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 플랫폼 및 서비스를 구축,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기업용 클라우드 상품으로 출시되었고, 기업고객은 TACO를 활용해 자사의 어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에 손쉽게 설치·관리·운용할 수 있고, 퍼블릭 클라우드 통합관리 기능을 연계해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서비스 확장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TACO는 다양한 오픈소스SW들을 활용하고 있으며, AT&T등과 Open Infrastructure Foundation 산하 Airship이라는 글로벌 오픈소스SW 프로젝트를 런칭하기도 하였습니다. Open Infrastructure Foundation 산하 프로젝트들은 물론 CNCF 산하 Cloud Native와 관련된 여러가지 오픈소스SW에 직접 코드기여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생태계에 참여 및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이러한 활동과 상용화를 통한 오픈소스기술 확산 활동으로 Open Infrastructure Summit에서 Super User Awards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TACO 기술들을 기반으로 한 HANU라는 오픈소스SW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HANU 프로젝트는 '함께 누림' (HAmgge NUrim)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일 프로젝트가 아니라, 오픈 인프라스트럭처와 관련된 다양한 오픈소스소프트웨어 기술을 모아서 제공하고, 관련 커뮤니티들이 활성화 되어 활발한 기술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간으로 준비 중입니다. 현재는 OSC (오픈소스컨설팅)과 함께 프로젝트 런칭 준비를 진행중이고, SKT 클라우드의 기반 기술인 TACO와 DECAPOD를 각각의 프로젝트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엑세스랩과 함께 ARM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에 대한 SIG (Special Interest Group)도 기획중이며, 엑슨투, 에스엠솔루션즈등과 같은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기술공유 및 생태계 조성을 논의 중입니다. 오픈 인트라스트럭처와 관련된 기술들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