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프렘-로드밸런서] 새롭게 CNCF에 조인한 Porter와 전통강자 MetalLB의 지극히 개인적인 비교

조훈 | Megazone

[ 클라우드☁️솔루션_아키택처 ]@Magazone
CCIE DC, CKA&D, VCIX-NV6, RHCE, GCP-PCA&DE

시스템/네트워크 IT 벤더의 경험 이후 Megazone GCP 클라우드 팀으로 자리를 옮겨서 클라우드 기술 스택을 쌓고 있다.
근 시일 내에 쿠버네티스가 모든 인프라의 기반 기술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쿠버네티스관련 책을 집필하고 있다.
인프런/유데미에서 인프라 자동화를 위한 앤서블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것을 즐겨 인프런에 'CKA(공인 쿠버네티스 관리자) 잘 준비하는 법'에 대한 강의를 기재하였다. 또한 페이스북에 있는 ‘IT 인프라 엔지니어 그룹’과 '앤서블 유저그룹'의 운영진을 맡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시스템/네트워크 관리자를 위한 파이썬 실무 프로그래밍』(위키북스)』과 『우아하게 앤서블』(비제이퍼블릭) 이 있고 IT잡지에 기고문을 쓰는 것을 즐긴다.

[온프렘-로드밸런서] 새롭게 CNCF에 조인한 Porter와 전통강자 MetalLB의 지극히 개인적인 비교

TRACK 2 : Cloud Native
02:00 pm - 02:30 pm

https://cncg-kr.net/ 에서 '온프레미스에서도 로드밸런서를? (w/ Metallb)'라는 것에 대해서 발표를 준비하는 중에 Porter라는 존재를 알게 되고 사용해 보니 많은 부분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온프레미스에서 로드밸런서를 구현하고자 또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에게 선택권이 생겼으며 과연 차이점이 있는지 설치 단계부터 사용까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쿠버네티스는 매니지드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쿠버네티스의 모토에 맞게 다양성을 지향하는 의미의 강좌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