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CXL과 가상화

이천용, 한석재 | 삼성전자

한석재: 삼성전자 DC platform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한석재입니다.
고성능 AI, 수많은 application을 담기 위한 Datacenter balance design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천용: 좋은 동료들 덕분에 신나게 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클라우드를 위한 새로운 메모리 제품을 기획하며 S/W기획 업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함께 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CXL과 가상화

TRACK 1 : Open Compute
03:30 pm - 04:00 pm

삼성전자는 메모리 회사 관점에서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CXL이 데이터센터에 도입되었을 경우 변화할 가상화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의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CXL로 안한 메모리 활용의 변화, External memory 도입으로 인한 서버 인프라 개념의 변경, 클러스터 확대, 컨테이너, 가상스위치 등의 변화에 대한 사용 시나리오를 Ideation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CXL기반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커뮤니티와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싶습니다.